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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7
이 글은 2년 전 (2023/11/12)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자꾸 사회복지학과를 가라는데 나는 흥미도 없고 가고 싶은 과가 있는데 계속 강요해 

나는 컴공 가고 싶은데 한양대 이상 컴공 가는게 아니면 공대는 가는 의미가 없다 지방대 공대는 가봤자 대기업은 커녕 중소기업도 가기 힘들다 이러는데 그럼 문과는...?  

하... 자꾸 자기가 찾아봤는데 복지관에서 일하는게 급여는 적어도 중소기업이나 다른 기업보다 일의 강도가 적다 이러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되는 소리 같거든 나는 봉사에 뭐 감흥도 없고 남을 돕면서 살고 싶다는 거창한 생각도 없고 돈 많이 벌고 싶은데 진짜 스트레스 받아 

자기가 지방대 공대 나와서 열심히 안해서 전공 제대로 못살린거 가지고 자기가 공대 나와봤는데~~ 이러면서 계속 내려치기함 나는 아직 시작도 안해봤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고 얼굴 볼 때마다 이러니까 진짜 짜증나서 죽고싶음 다른 과 간다고 하면 갑자기 급발진해서 욕함 지금까지 나한테 큰 관심 가지지도 않았으면서 갑자기 사회복지학과 써라 이럼 

자기가 하던가 주변에 사회복지사도 없으면서 대충 인터넷 찾아본 거 가지고 일이 쉽네마네 얘기하는게 짜증남 공무원도 아무나 하냐고 민원이나 일 스트레스가 장난아닌데 사회복지사 힘들면 사회복지공무원이나 교정직 공무원해라ㅋㅋ 문과 나온 사람들도 지방대 문과보단 공대 선택하라고 하는데 지말만 다 맞다고 하는거 진짜 어떡하지 

솔직히 관심 없다가 조금 입시 알아봤다고 자기 말이 다 맞는양 얘기하는게 이젠 꼴받아...... 주변에서 직접적으로 듣는게 많은 내가 더 잘알지 하 근데 자꾸 사복과 가라니까 어떻게 해야하지 싶음ㅠㅠ 안가면 돈없으니까 등록금 안낸다 니 알아서 처살아라 아빠말을 개똥으로 안다 등등 전화로 언어폭력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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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회복지사입니다. 적성에 맞지 않으면 일은 무지하게 힘들겁니다 봉사정신은 둘째고 서류 업무도 많고 일 자체가 적은 직종은 아니에용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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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라노 오지마라 진짜 힘들다
안 맞으면 하루하루가 힘들거임
니 하고 싶은 걸 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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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사복 일은 많은데 박봉이잖아
난 졸업하고 다른 걸로 전향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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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혹시 그럼 첫취업부터 전공이랑 완전 다른 쪽으로 간 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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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 완전 다른 쪽이라 해야하나 어떻게 보면 업무 비슷한 부분있지 전공은 거의 안살렸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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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사복 전공하고 상경해서 사복일 해봤는데
18개월 일하고 탈사복 할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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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지금 사복과 4학년인데 나는 진짜로 원해서 꿈을 가지거 들어왔는데도 지금 식어서 힘들어,, 졸업하고 뭐해먹고 살아야하나 고민도 많아 ㅠ 솔딕히 원해서 들어왔는데도 이러는데 생각도없는데 사복 전공한다? 이건 진짜 중도에 포기할 가능성 엄청 높을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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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사복은 진짜 돈 생각하고 오면 안되는 곳이라고 생각해!
봉사정신, 책임감>돈 이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진짜 본인이 좋아하는 걸 해야지 일하더라도 오래하지 ㅜㅜ 난 사복으로 일하고 있는 익이지만 본인이 줗아해서 오는 거 아니면 비추야…. 윗익 말처럼 중도 포기할 가능성 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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