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고집 세고 말도 안듣고 독립하고 싶다고 난리를 쳐서 부모가 월세 보증금 복비 이사비 다 내주고 독립시켜주니까 거기서 이웃주민이랑 싸움나서 경찰서 가질않나 부모 쓰러질까봐 저런것도 가족이라고 합의서 받으러 가서 나까지 죄송하다고 빌고 그짓을 해서 집에 들어온건데도 몇번을 말해도 부엌에서 전자담배 미친듯이 펴서 연기 꽉찬 너구리굴 만들어대는거 싶네 진심 눈에 보이면 너무 속이 답답하고 싸우고싶어서 힘들다 정말 그냥 마음같아선 후라이팬으로 머리 내려치고싶음 저런 사회부적응자가 어쩌다가 내 가족인지 데려갈 여자한테 미안하긴 한데 빨리 결혼이라도 해서 안봤으면 좋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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