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3시간 넘게 가만히있다가 이 시간만 되면 큰소리로 통화하고 웃고 빨래하고 쿵쿵거리고 난리가 나냐... 들어올때도 현관문짝 부서져라 들어와서 언제 들어왔는지 모를 수가 없음.. 본인도 여기 몇개월간 살면서 벽간소음 얼마나 심한지 알텐데 그냥 뇌를 빼놓고 사는 인간인가 진짜 면상 좀 보구싶다 어떻게 귀마개를 껴도 들리냐고
| 이 글은 2년 전 (2023/1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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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3시간 넘게 가만히있다가 이 시간만 되면 큰소리로 통화하고 웃고 빨래하고 쿵쿵거리고 난리가 나냐... 들어올때도 현관문짝 부서져라 들어와서 언제 들어왔는지 모를 수가 없음.. 본인도 여기 몇개월간 살면서 벽간소음 얼마나 심한지 알텐데 그냥 뇌를 빼놓고 사는 인간인가 진짜 면상 좀 보구싶다 어떻게 귀마개를 껴도 들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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