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에 입학했다가 학교 2년나 휴학해서 아직도 3학년임엄마랑도 오늘 싸우고 며칠 전에 계속 아팠고 학교 과제며 돈 벌겠다고 공모전 참여하는 것도 스트레스 받고 돈 많은 집에서 태어났으면 어땠을까 생각하게 되고 누가 내쪽 쳐다보면 나 쳐다보는 것같고 난 왜이렇게 타고난게 없을까 왜 이런거만 갖고 태어났을까 나는 왜 단점만 유전 받았을까 하면서 자꾸 현타오고 한탄하게 돼 정신과 가면 지금 상황이 힘들어서 그래요~ 이 말이 뭔 도움이 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쉬고싶은데 쉬지도 못하겠고 독립하자니 돈도 없고 알바를 열심히 해도 돈은 안모이고 진짜 왜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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