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8살때 짐 많이 들고 가시는 할아버지가 도와달라고 하셔서 도와드렸는데 그대로 집안까지 끌려가 성폭행 당했어
중딩 고딩때는 일진한테 찍혀서 또래 남자무리들한테 성희롱 성추행 당하며 시달렸어
스무살때까지 그 남자무리들이 집까지 와서 괴롭혔어
그때 일들이 생긱나 불편함과 무서움이 커서 난 절대 결혼 안해 평생 안해 이런 마음으로 살아왔다
근데 난 아이들을 정말 사랑해ㅠ하지만 그만큼 안좋은 기억들도 많고 내가 원하는바는 못이루며 이번생 마감할것같아
혐오조장글 아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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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동안 근무시간에 딴짓한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