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밖에선 못먹고 동생꺼 사가는척 사와서 집에서 넷플보면서 혼자 마시면 짱이라구... 엄마한테 집오는길에 사다달라했다가 편의점 아줌마가 엄마한테 따님꺼 사가시나봐요~^^ 초등학생? 이랬는데 엄마가 걍 네^^ 이러고 사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내가 창피해!? 흑흑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2년 전 (2023/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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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밖에선 못먹고 동생꺼 사가는척 사와서 집에서 넷플보면서 혼자 마시면 짱이라구... 엄마한테 집오는길에 사다달라했다가 편의점 아줌마가 엄마한테 따님꺼 사가시나봐요~^^ 초등학생? 이랬는데 엄마가 걍 네^^ 이러고 사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내가 창피해!? 흑흑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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