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가 강아지댈꼬 놀러가는날이 가끔 있는데 퇴근하고 오면 제일먼저 달려나와서 반겨주는 애가 없어서 울 강아지 무지개다리건너면 이 허전함 어케 채울까 싶어서 가끔 무서워 조금만 천천히 컸으면 좋겠는데 너무 빨리 크는거같아
| 이 글은 2년 전 (2023/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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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가 강아지댈꼬 놀러가는날이 가끔 있는데 퇴근하고 오면 제일먼저 달려나와서 반겨주는 애가 없어서 울 강아지 무지개다리건너면 이 허전함 어케 채울까 싶어서 가끔 무서워 조금만 천천히 컸으면 좋겠는데 너무 빨리 크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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