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너무 안맞아 아빠가 요즘 일때문에 힘들어하는데 저번에 주차장에 차가 들어왔다고 하는데 아빠가 안들어와서 엄마가 어디냐고 전화했더니 왜 전화하냐고 쌍욕했대 자기힘들어죽겠다고 죽을꺼라고 엄마가 왜 그러냐고 걱정돼니까 전화한거라고 그러니까 걱정이니 힘내라느니 그따위말 하지마 그런거 지금 상황에 하나도 도움안돼 돈아니면 다 필요없어 이러고 또 엄마한테 쌍욕하고 끊었대 세상 자기만 제일 힘들어 자기만 생각해 이제까지 자기가 지었던 업보 받는건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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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매니저들 얼굴에 술잔 던진 적 자체가 없다. 바닥에 던진 적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