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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1949
이 글은 2년 전 (2023/11/14)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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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알리면 걍 죽어 남친이랑 뽀뽀하는 것도 기겁하는데 하.. ㅠㅠ 도와줘ㅠㅠㅠㅠㅠ  

친구한테만 말할까? 내 절친있는데 친구햔테 도와달래서 병ㅇ원 찾아볼까?  

우리 지역 좁아서 하면 백퍼 소문나는데 다른 지역까지 나가야해? .. 남친한테 말해? 진짜 어떡해?ㅠㅠ 

나 내년에 대학 ㅏ가야해ㅜㅜㅜㅜ  

남친은 또 고1이야아직 ㅜㅜㅜㅜ 예전에 내가 너무 불안해 하며면서 임신하면 어떡하지? 이랬는데자기가 책임  

지겠댔어ㅜㅜㅜ 그리고 그럴일 없댔는데ㅜ진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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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5
일단 친구한테 말하면 니 평생 걸려도 폭로당할까봐 불안해야해.. 남친도 마찬가지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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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7
미자면 사핌약 못 먹는다는 건 알고 콘돔은 안 꼈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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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7
도대체 콘돔 생각 못 했더라도 미자가 사핌약 못 먹는다고 알고 있었다면 선택지가 없는데 아예 관계조차 하지 말았어야지... 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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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7
그리고 친구한테 절대 말하지마 당장 얘기 안 해도 몇 년 지나고 너랑 얼굴 안 볼 때쯤엔 백빵 남들한테 말 한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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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8
피임좀해라 ㅋㅋ 책임지지도 못할거면서 피임은 왜안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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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9
개주작같음 지금 몇십명이 부모한테 말하라는데ㅋㅋㅋㅋㅋㅋ 암튼 네 인생이니까 파이팅해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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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5
ㅋㅌㅌㅋㄹㅇ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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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0
친구절대안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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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1
진짜 부모님이랑 복잡한 사연있는거 아님 걍 부모님한테 말해
네편은 부모님밖에 없다 친구 절대 ㄴ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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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2
진짜 부모님만이 니 편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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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2
친구한테 말해서 친구부모님 귀에 들어간 후에 그 친구부모님이 너희 부모님한테 얘기해서 알게 하시기를 원하니? 그때 혼나든 지금 혼나든 같으니까 지금 말하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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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3
부모님한테 무조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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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4
친구 ㄴㄴ 절대로...믿지마....진짜 부모님한테 말해...제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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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5
소설 쓰지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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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6
남자친구가 고1이라며... 미자인데 어떻게 책임지는데... 설령 책임진다 해도 미자 신분에 일 할 수 있는 곳이 얼마나 된다고ㅠ 책임져봤자 부모님들이 케어 다 해줘야 하잖아 친구한테 말하지 말고 부모님한테 말씀드려 다른 애들 대학가서 공부하고 알바해서 모은 돈으로 여행가고 취업하면서 자기 인생 살 동안 쓰니 한창 인생 꽃 필 시기에 애 낳고 육아만 할 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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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6
그리고 친구한테는 제발 말하지 마... 옛날에 고1때 어떤 여자애도 임신하고 낙태했는데 그거 누구한테 말했는지 학교에 소문 다 났었어 제일 믿음직한 사람은 친구도 남자친구도 아닌 부모님이니까 어른한테 도움 받고 쓰니 인생 살아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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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6
당장은 엄마가 제일 무서울지 몰라도 시간 지나면 그 어린 나이에 애 키우는 것 + 사회의 시선이 더 무섭다는 거 알게 될거임
철 없는 거 알겠는데 빨리 말씀드리고 애 떼내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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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7
정신차리고 부모님께 말씀 드려라
너가 속터놓고 말한 친구가 평상 간다는 보장도 절대 없고 막말로 너 낙태한거 결혼할때 까발리면 어떡할건데? 그렇게 인생 망치는것보단 부모님한테 반 죽고 낙태하는게 나음 ㅁ빨리 말씀드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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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8
제발 친구한테 말하지마라..제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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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 글 결국 초록글까지 갔구나
그래서 주작인지 아닌지만 알려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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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9
맞아도 할말없지 뭐ㅋㅋ 그러게 누가 그러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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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9
누구탓을함 너탓이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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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0
애기야 부모님한테 말하기가 너무 무섭겠지만 현실적으로 도와주실 분은 부모님뿐이야 친구 절대 아님
친구한테 말해서 친구가 돈내줄것도 아니고 소문날 수도 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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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1
친구한테 말하면 지금 아니여도 성인돼서라도 소문날걸? 언젠가는 소문나.. 술먹고 실수로 말하는 애들도 많고 그친구랑 평생갈 친구일지 어케 알아 나중에 미래 남편귀에 들어갈수도 있어
지금만 볼게 아니라 미래도 봐서 무서워도 얼른 부모님한테 말해서 지우는게 누가봐도 최선인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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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2
초록글 꿀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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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3
미자고 책임질수없는 정도면 지우는게 맞아... 우선 너 친구들한텐 아무한테도 말하지말고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낙태하고 남자친구도 나이가 어느정도 있고 주변에 얽힌 사람들이 없으면 얘기해서 낙태비 반반이라도 하는게 맞는데.. 아직 어리기도하고 헤어지면 떠벌떠벌할수도있으니까 그냥 말 안하는게 나을수도있을것같애 지금 당장 부모님 무서운것보다 전전긍긍하다가 너가 이상한 결론을 내리는게 더 불안하다... 이번에 이 일로 피임의 중요성을 알았으니까 담부터는 피임 꼭하고.. 남자친구들이 안에 해도 임신 안한다 이런말 하는거 들으면 그냥 라고 생각하고 헤어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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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4
정신차려 진짜 지금 혼나는게 뮤서워서 얘기를 안하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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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5
그냥 지워 실수 두번다시 하지말고 20대도 결혼전에 실수로 지우는데 너 인생 제대로 꼬이기 싫으면 걍 엄마한테 말하고 지워 생명 그런거 생각하지말고 친구 생각도 하지마 너 제일 위하는 사람 너가 1순위고 그담이 엄마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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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6
아무리 믿을만한 친구라도 말하지 마
무조건 맞아죽는한이 있더라도 부모님한테만 말 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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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7
주작이었으면 좋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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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9
무조건...부모님한테 말씀드리고 친구한테는 말하지말고...아직 나이 어리면 낙태도 생각해봐..ㅠㅠ 낙태할 생각이면 조금 더 화안낼거 같은 사람한테만 몰래 말해서 없애고....돌아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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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0
부모님이 하늘같이 무섭고
친구가 전부일 나이기는 한데 정말 철없고 답답하다
ㅋㅋㅋ 친구 말 믿지마
나 예전 절친도 너무 믿어서 가정사 다 깠는데
나중에 상황따라 친구가 열등감 생기고
사이 벌어지니까 동네방네 내 가정사
소문 내고 다녔더라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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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1
이거 무조건 부모님한테만 말해야한다 친구 절대안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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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2
부모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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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4
요즘 애가 세포일때 없애는 약 잇다던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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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5
친구한테 말해서 친구가 너에게 도움 줄 수 있는게 뭘까.. 친구도 낙태 해봤대? 어이없는 소리 하지말고 부모님께 말씀 드려 남친 고1인데 책임은 무슨 책임 다 됐고 어른한테 기대야지 니 또래도 딱 너 같을텐데 대체 걔네한테 뭘 바라는거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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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6
그 남자애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나중에 이런거 다 속이고 결혼하겠지?? 이런애들 어떻게 거르냐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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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차라리 지금이라도 주작이라 해라
수능보기전에 경쟁자 없애고 싶어서 그랬다고 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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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7
제발 주작 아니면 좋겠다 나 수능보는데 경쟁자 제거 ㄴㅇㅅ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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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8
걍 엄마한테 말하고 병원가서 떼는 수밖에.. 남친한텐 말하지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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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9
제발 그 누구한테도 말하지말고 머리 밀리더라도 부모님한테 말해서 병원가서 지워 요즘 산부인과에서 다 해줘 기록도 안남게 다 잘해주니까 제발 엄마한테 말해서 지워 세상에 니편인 사람 부모님 밖에 없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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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0
친구 X 엄마한테만 말하기 ㅇ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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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1
본인 인생도 책임을 온전히 못 지는 나이에 대체 누가 누굴 책임진다는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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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8
에효 아무리 어려도 책임진다는 말 곧이곧대로 믿는 것도 신기하다 남자친구 믿지마
미성년자에 학생, 당연 돈도 못 버는데 책임은 어떻게 질거냐고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음
만약 지금 애 낳으면 성인되고 친구들 대학교 들어가서 연애하는 모습 보면 현타 오지게 올 거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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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2
돈만 있으면 해결 가능인뎁ㅎ
나는 혼자 병원 전화 돌려서 알아보구 수술하고 했엉 안된다고 하는 산부인과 거의 업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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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2
앟 미성년자는 ㅎ 혼자 안 되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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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3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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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4
고1이 뭘책임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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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6
아니야 오히려 애라서 괜찮으니까 부모님께 말해라... 나는 만약 내 애 있는데 나한테 말하는게 무서워서 말 못했다고 하고 낙태도 불가능한 시기에 말하면 억장 무너질거같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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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6
머리카락 밀리고 호적 파이고 어쩌고 >>>>>>>>> 혼자 미혼모 되기^^
엄마한테 말해 진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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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7
친구한테 말함 너희 엄마 귀까지 들어가. 걍 엄마한테 솔직히 말하고 지워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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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9
아휴,,,, 부모님한테 말해 맞아 죽어도 말해 그냥 친구한테 말해봤자 도와줄 것 같아? 그냥 들어주는게 다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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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0
친구랑 엄마중 누굴 더 평생 보겠어..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가족보다 평생 할 친구는 없음 그리고 너도 너 잘못한거 잘 알잖아 잘못했으면 혼나는게 당연한거야 당장은 엄마한테 심하게 혼나도 결국 너 인생 책임져주실 분은 가족뿐이야 친구한테 말해봤자 뭐가 변해..걔도 너랑 똑같은 그냥 미성년자 어린애야..엄마한테 실망시켜 죄송하다고 도와달라고 솔직하게 말하고 같이 병원가 절대 주변에 말하지말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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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1
응애 엄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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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2
친구한테 왜 말해 진짜 절대 말하지마 걍 입밖으로 꺼내지마
남친이랑 얼마나 사겼는지 모르지만
남친한테도 말하지마 소문나 진심
솔직하게 부모님 한테 말하고 얼른 지우러가자
미성년자 혼자서 할 수 있는게 없어
이럴때 어른한테 도와 달라고 해야해
그게 미성년자야 너 혼자 책임 절대 못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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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3
너 지금 부모한테 말 안하고 너 친구나 남친한테 얘기하면 나중에 뒷말 백퍼 돌거고 인생에 어디서 걸림돌이 될지도 몰라 그리고 신경 안쓰는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본인 부모한테도 말 할 용기도 없고 + 어린 남친한테 책임 웅 소리 듣고 피임 안할 정도의 성격이면 무조건 피해의식 생길 성격 같으니까 진심으로 그냥 부모님한테 말하고 머리 밀려도 네 미래를 생각해서 용기 내라 저 남친 한테 얘기 해봤자 나몰라라 백퍼임 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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