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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0
이 글은 2년 전 (2023/11/14) 게시물이에요


힘들거나 화나는 일 있을때 서로한테 뒷담화하고 공감해주고 그런단말이야.

그런데 가끔씩 성향이 너무 다른게 티나서 힘들어.

화나는 일을 아까 얘기했더니 너는 어떻고 엄마는 어떤사람이고 분석을 하고 있어.

누가 해달래??자기 멋대로 사람을 분석하면서 엄마의 입장을 이해하라는 식으로 얘기하라는데 왜 오지랖을 떨고 난리야...

언니가 엄마랑 화나는 일 있었을 때 내가 저렇게 말했어봐. 정말 내가 답답하다는 식으로 얘기할거면서.

막상 이럴때는 또 착한딸인 척 하더라. 자기가 끼어있는 일이 아니니까 편하게 자기 할말 하는거지...

얘기할만한 다른 지인이 있었으면 언니한테 얘기할 필요도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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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에휴 속상했겠다 나는 가족 문제로 힘들어서 밖에다 얘기하기가 좀 어려운데 자매한테 얘기하곤 했는데 나만 스트레스 받을거 같이 스트레스 받는거 같아서 말 잘 못해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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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감해줘서 고마워...사실 올리려고 글 쓸때만 해도 욕먹는거 아닌가 싶었거든. 내가 해줬던 것처럼 공감을 원하는데 안 해주고 분석을 하고 앉았으니 기가 차더라고. 익인이 스트레스가 뭔진 모르겠지만 건강히 풀어지고 행복해지길 빌게. 좋은 연말 보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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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도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익명이라도 종종 허심탄회하게 털어나봐..! 즐건 하루 보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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