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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
이 글은 2년 전 (2023/11/15)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나한테 툭툭 하는 말이 너무 상처여서 

나도 다 쏟아내고 싶은데 

너무 예민한 부분이기도 하고 

말했다가는 백퍼 싸움이라 대부분 참거든? 

근데 진짜 오늘따라 심장 너무 뛰고 감정 조절이 안된다... 

엄만 자러 들어갔는데 깨워서 말하기도 뭐하고.... 

하 부모자식 관계가 제일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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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깨워서 말하고 끝장나게 싸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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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맘같아선 그러고 싶다...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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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승질부려 근데 내가 짐 그래도 부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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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르게 아까 참지 말고 말하고 털었어야 했는데ㅠㅠㅠ 맨날 담부턴 그래야지 허고 또 참음ㅋㅋ큐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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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 자리에서 꼭 말하고 넘어가야해 아님 다음에 엄마는 또 딴소리 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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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ㅜㅜㅜ 진짜 그래야겟어... 걍 참으니까 내가 상처 안받는줄 아는거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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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깨우는건 오바고 참는게 다 좋은건 아냐ㅠㅠ 싸우더라도 담부턴 말하고 넘어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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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겟다ㅠㅠㅠ 진짜 너무 쌓이니까 오히려 감정 안좋아지고 무의식적우로 피하게 되는거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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