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685348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
이 글은 2년 전 (2023/11/15) 게시물이에요

어릴때부터 집안에서 맞으면서 자라왔고, 애들이 보기에는 결핍이 없어 보이는데

사실은 나는 소속감이 되게 중요한 사람인데 소속감을 못 느끼는걸 너무 힘들어하거든


가족이 생겨서 내 편이 생기고 내 자식이 생기면 자식한테도 집중하고, 내 일에도 집중하면서

가정에 충실해지고 싶어..

원래 내가 가족처럼 때리고 그럴까봐 절대 결혼하고 싶지 않았는데 지금은 가정을 만들어서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어.. 그래서 좋은 사람 만나면 결혼해서 가정 꾸리고싶어..


마냥 정상적인 가정이 아니였다보니 가정에 대한 욕구도 크고.. 애들 앞에서는 강한척 하지만 

어디 기댈 곳이 없거든? 그래서 가정 만들어서 남편이랑 으쌰으쌰하면서 서로 힘든거 헤쳐나가고싶어

나 닮으면 좀 그렇겠지만 그래도 누구보다 사랑하고 이뻐할 자신도 있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업무강도 높아서 성장하는곳으로 가야함
17:36 l 조회 1
남사친이랑 단 둘이 술 마시는거 가능해??
17:36 l 조회 1
낯 많이 가리면 외국생활 힘들겠지..?
17:36 l 조회 1
역시 무는 겨울무인가봐
17:36 l 조회 1
아니 근데 다들 사촌이랑 친해?
17:36 l 조회 2
나는 꾸미고 다니는 이유가 나는 사람들을 볼때 외적으로 안보는데
17:36 l 조회 7
브라 어디다 정리해? 수납함 추천 좀 ㅜㅜ
17:35 l 조회 4
친구끼리 작은 복수? 원래 그래?
17:35 l 조회 8
사진 잘 못찍는거 은근 스트레스네ㅜㅜ
17:35 l 조회 2
설 용던 다들 얼마씩 드렸어?
17:35 l 조회 9
애인 있는데 헌포가고싶어6
17:34 l 조회 12
심리치료받으면 좋아질까1
17:34 l 조회 7
직장에서 열심히 해도 소용없다는걸 깨달음 ..
17:34 l 조회 10
역시 남미새는 보법이 달라
17:34 l 조회 10
두쫀쿠 집에서 만들어본사람?
17:34 l 조회 3
이 사람 조현병일수있음?
17:34 l 조회 9
컴퓨터 잘 알 익들 없니..혼자 본체 파워 바꿨다가 본체 죽은거같아..
17:34 l 조회 3
성심당 빵 케이크 추천점3
17:33 l 조회 8
초딩때 왕따 당했는데 나이먹으니까 가끔 후회됨2
17:32 l 조회 24
10키로 빼면 달라?1
17:32 l 조회 1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