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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2
이 글은 2년 전 (2023/11/16) 게시물이에요

그냥 자기들끼리 한마디 두마디씩 거드는 정도가 아니라

좀 윗 사람들한테 얘기하고 윗사람들도 다 나 알고 찾아와서 보고가고 그정도거든?

내가 볼때는 팀원들도 팀원들인데 윗 사람들한테 더 악의가 느껴짐

내가 열받아서 역으로 소문낸 상황인데

글세 아직까지 봤을때는 내가 소문낸거에 멀쩡할 사람은 없을거임

근데 나는 아직 그들을 엿 먹일 방법이 더 남았어..나도 봐 줄 필요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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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무슨 쏘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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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르지 안들어서 모르는데 중요한건 윗사람들이 나를 보러 직접 행차를 했다는거야
나한테 대놓고 시비거는 사람도 있었고. 갑자기 그사람들이 정신이 돌아서 굳이 일하다말고 나를 보러 와서 굳이 그러지는 않았을거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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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는 무승 소문냈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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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sns에다가 주제파악을 하라고 ㅋㅋ 너네 어그로 끌어봤자 어차피 변하는건 아무것도 없다고 동네방네 다 광고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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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블라인드 같은거에 올린거임?? 근데 사람들이 시비는 머라고 걸어오는데 뭘 알아야 쓰니도 대처를 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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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블라인드 말고 내 카톡 sns에 올렸는데 이게 그사람들 귀에까지 안갔다면 내가 헛다리짚고 혼자 자폭하는거지만
분위기랑 상황 보니 전혀 모르는것같지는 않음.. 뭐라고 걸어오는게 아니라 그냥 50-60명이서 다같이 밥먹으러 내려가는데
갑자기 뒤에서 "저기요!!!!" 하면서 나 부르더니 시비투로 밥먹는거랑 정 반대인 쌩뚱맞은 사무실로 가라는거야
내가 그때 왜 나한테 이리로 가라고 하세요? 라고 물었어야했는데 너무 어이가없고 순간적으로 사고회로가 안돌아서 그냥 밥먹으러 갔음.. 그리고 그 전에도 교육듣고있는데 팀원의 매니저랑 어떤A 사람이 같이 앉았거든?
나는 매니저 옆에옆에 앉았고? 근데 그 A라는 사람이 매니저한테 뭐라뭐라하더니 매니저가 나 보고 (내가 그때 핸드폰 하고있었음 근데 누구나 다 함) A가 자세를 막 이리 움직이고 저리 움직이면서 매니저한테 다 보여주는거야
그러다가 교육 끝나고 다른 교육장 가기전에 화장실 갔다가 다시 교육장 가려고하니까 A가 문앞에서 빤히 나 처다보고있었음
뭔가 그 상황 알것도 같았지만 그냥 눈도 안마주치고 지나가니까 A가 내 얼굴쪽으로 일부러 얼굴 쭉 돌려서 나랑 눈 마주치고 감
뭐라고 소문 냈는지는 모르지 다들 그렇게 대범하게 소문났다고 말 할수있는 성격들도 아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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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그 A 다음에 저기 사람이 이상한길 알려준거임 다들 밥먹으러 가는데 그중에 나만 콕 집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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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거기서 일 얼마나 했는데 사람들이 그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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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거의 3년 다됐어.. 근데 지난 2년정도는 팀원들이 날 싫어하는건 느꼈지만 그냥 정말 싫어하기만 하는거고.
재택근무라서 혼자 일하는거라서 정말 아무상관 없었거든 ㅋㅋ 한달에 한번 미팅으로 만나는건데
대충 그냥 앉아만 있다가 오면 되니까?
그리고 위에 말한 윗사람들이랑은 전혀 대화를 하거나 업무적으로 뭔가 오고가는게 하나도없어
내가 하는것 자체가 워낙에 캐쥬얼한 일이고 윗사람들은 매니저가 보고하는대로 보고 듣는 입장이지
여기 이런일 하는 사람이 천명정도인데 그냥 나란 사람이 있고(아마 내가 이중에서 제일 어릴걸) 내 업무 성과가 어느 정도인지 알고 그정도겠지 앞으로도 말할 일이 없고?
근데 이번엔 진짜 선 넘더라고..
난 아직도 그 A라는 사람 얼굴을 똑바로 보지를 않아서 그사람 얼굴도 모르고 나한테 왜 그랬는지 몰라
내가 그사람들 업무 어떤식으로 하는지는 모르지만
거의 3년 가까이 일하면서 매니저가 윗사람이랑 교육 받는데 같이 앉아있는것도 본적이 없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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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그름 한달에 한번 보는건데 무슨 연관이 있는거야 아무리 생각해도 세상이 억까하는거 같은데?? 재택근무면 갠플아냐 그리규 팀원들은 너를 왜 싫어하는데 소통도 안할거같구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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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러니까 이런식임. 미팅을 끝나고 밥을 먹으러 가. 근데 밥을 내가 안먹는다고 하면 그다음에는 규정으로 밥을 꼭 먹고 가는걸로 바뀌어있음. 아 너무 유치하고 사소해서 최근것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싫어하는건 맞아.. 근데 정말 그건 너무너무 괜찮았음 근데... 이렇게 또 선을 넘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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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아 그리고 신경전도 있었어 초반에 매니저랑 팀원들이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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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몇명이랑 사이가 안좋은거야 그러면 그 미팅 끝나면 회식같은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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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일단은 나는 .. 개인적으로 특정 누구누구랑 사이가 안좋은게 아니야 다들 좀 나를 별로 안좋아해 ㅋㅋㅋㅋㅋ 근데 사람들이 순해서 막 대놓고 나한테 꼽을 못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대화만 안하는정도?
그리고 미팅이 끝나면 집에 가거나 구내 식당에서 밥을 먹고 가거나 선택할수있는건데
내가 이번달에 밥을 안먹는다 하고 혼자 가면 다음달에는 규정이 밥을 먹는걸로 바뀌어있고
근데 또 막상 밥 먹을때는 혼자 밥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회식같은거나(따로 밖에서 만나는거) 이런것도 불참한다고 하면 노발대발해 다른 사람들은 진짜 잘만빠지거든?
한달에 한번 미팅하는것도 다른사람들은 잘 빠지는데 나는 거의 매번 참석하다가 한번 안간다고하면 매니저가 난리치고
그래서 이번에 회식도 나 꼭 오라고해서 가려고하는데 도중에 이런일이 터진거임ㅋㅋㅋㅋ
그니까 이런일이 터졌으니까 도로 물어보더라 회식 올거냐고 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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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그럼 한달에 한번 모이는 그 자리에서 이번에 윗사람들이 너 얼굴을 보고갔다는거야? 그리고 미팅 끝나면 밥은 그냥 제공하는거지 귀가해도 되는거 아닌가 직원 천명이나 된다며.. 여초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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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럼 한달에 한번 모이는 그 자리에서 이번에 윗사람들이 너 얼굴을 보고갔다는거야? >> Yes
팅 끝나면 밥은 그냥 제공하는거지 귀가해도 되는거 맞아.
직원이 천명정도 된다고하던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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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일할때 뭐 사고친적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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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전혀.. 사고쳤으면 이때다 들들볶고 잘랐겠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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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걍 너 말만 들으면 니가 아무런 짓도 안했는데 사람들이 전부다 너를 싫어하고 뒷말하고 다니고 윗사람들이 얼굴을 스캔해가고 그와중에 또 너를 싫어한다면서 회식도 참석해라하는 이상한 상황이라 뭔지 감도 안잡힌다 업종이 먼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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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업종을 말하면 안되지 ㅋㅋㅋㅋ 내가 그렇게 바보인가 내 얼굴을 스캔했다기보다는 내가 자기 피하니까 얄밉고 짜증나고 일부러 더 본것같아 문앞에 한가운데 서서 그렇게 나를 빤히 보면서 ㅋㅋㅋㅋㅋ
대충 뭐를 의도했는지 알것같지않아?
난 그사람이 누군지도 몰라 근데 내가 그사람한테 무슨짓을 해서 그사람이 나한테 그랬겠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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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난 그게 너무 짜증이나 지가 그렇게 쳐다보고있으면 뭐 내가 무서워하길 바란건가?
난 그렇게 생각이 들어.. 내가 키가 작거든? 근데 대충 그여자도 작았어
근데 어느점이 위협적인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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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그냥 너만 모르는 머ㅓ가 있는듯 같이 일하는거도 아니잖아 근데..? 직장에 매니저나 상담할만한 사람도 없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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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같이 일하는거 아니고 그냥 나는 내 개인일만 잘하면 돼
매니저도 팀원이고 매니저도 나 싫어하는데 일할때는 티 전혀 안내지만 단체로 있을때는 대충 조심해가면서 간봐 ㅋㅋㅋㅋㅋ 별로 상담할 사람도 없고 저 글만 보면 솔직히 상담할 일도 아니긴하지않아?
그렇지만 대충 견적은 나오는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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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니 근데 어차피 사람들이 처음부터 쓰니 계속 싫어했고 무슨 소문 난건지 물어볼 사람도 없으니까 알 수도 없네.. 다행히 일에는 연관이 없는거 같아서 이직 생각 없으면 월급만 생각하고 근무하자 엿먹이고 싶으면 엿먹이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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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근데 걱정인게 나는 이미 상급자가 와서 나를 톡톡 건드리고간거에 화가 아주 많이 나있는 상태임.. 근데 아직까지는 내가 역으로? 공격하는거에 자기들도 모르쇠 하고있지만 앞으로 일이 어떻게 전개될지는 모르겠어
그래서 그게 고민이야.. 작고 소중한 월급 너무나도 절실하고 이만한 근무환경 과연 다시 찾을수있을까 싶은데
근데 나는...................어쩐지 자꾸 그것들보다는 한대라도 더 때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때릴수있는만큼 아주 많이............ 한대 두대 세대 열대 스무대 무자비하게 공격하고싶어짐.. 그게 고민임..
물리적으로 때린다는게 아니라 아주 정신적으로 피를 말리고싶음..
뭐 아무튼 들어줘서 고마워!!!! 잘 조절해야겠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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