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공부 열심히 하고 내신 좋았는데 수능 망치고 안좋은 대학다니면서 살고 있어 근데 그 당시의 내가 너무 열심히 살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능게 좋았음 근데 대학와서 공부도 손에 놓고 그냥 의욕없이 사는 중 다시 그때처럼 열심히 공부해서 아무 시험이나 봐서 학벌을 극복하고싶음 오늘처럼 수능같은 날 있을때 괜히 마음이 아픔 다시 수능 보고 싶기도 하고 그때의 내가 생각나서 부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함 수능처럼 큰 시험 봐서 다시 달려나가고 싶다 그때의 내가 그립기도 함 지금의 나는 너무 낯섳고 동태눈임 꿈이라도 있던 때가 힘들어도 눈은 반짝 거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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