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686998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1
이 글은 2년 전 (2023/11/17) 게시물이에요

그럼 남들이 볼 때 내가 얘네 엄청 혼낸 걸로 보여...?

 물론 태어날 때부터 우리집에서 같이 살면서 할머니한테 버릇없이 굴고 지갑에 손댄 적도 있었고 우리집에 펫캠이 있거든? 그래서 내가 이걸 하루에 한두 번씩 보는데(고양이 보려고 보는 거) 할머니한테 욕하면서 대들던 장면이 나한테 딱 걸린 거야. 그래서 그때 거의 잡아서 조지긴 했는데... 매도 들고.. 할머니한테 반말로 햄 구워오라고 한 적도 있고 그래서 내가 니들 할머니한테 존댓말 안 쓸 거면 나가라고 했었지.. 

근데 남들은 전후사정 모르잖아 그럼 타인들이 봤을 때 내가 동생들을 엄청 괴롭힌 걸로 보여? 

다름이 아니라 어제 아빠 지인분이 자기는 사촌누나,언니한테 존댓말 쓰는 사촌동생들을 처음 봤다고 하시면서 얼마나 갈궜으면 그러냐고 애들이 불쌍하다고 하시는데... 

지금까지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봤을까 싶다... 남매인데 한명은 운동선수고 한명은 지금 중2... 


대표 사진
익인1
혼날만하긴 했는데 그걸 왜 사촌인 쓰니가 매들고 혼을 냈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할머니랑 쓰니네,사촌네 이렇게 다 같이 사는거야???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우리집에 할머니랑 아빠랑 나만 사는데 동생들이 자기집에 가기 싫다고 하기도 해서 그냥 주소도 우리집으로 옮긴 상태?
근데 이제 우리아빠는 어업을 하셔서 2주에 한 번씩 들어오셔가지구...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아아 그럼 그냥 일반적인 사촌관계보다 더 가까운 사이인가보네 그럼 쓰니가 아버지 대신해서 혼낼만했다고 생각이 들어
글고 나이차 좀 많이 나면 어색해서 존댓말 쓰는 사촌 은근 있는데 난 이런 경우라서
걍 그 아버지 지인분이 상황도 모르고 막 말하신듯...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양치 중 구역질하다 토나와본 사람 있어?
0:31 l 조회 1
25살이나 먹었는데 바람 소리가 무서워
0:30 l 조회 1
어릴때 왕따당할때 그 와중에도 나 좋아한다고 고백한 애 있었음
0:30 l 조회 5
대겹 인턴하는 친구랑 스터디하는거 혹시 문제될까..
0:30 l 조회 7
강릉갈때 캐리어 가져갈까 백팩킹 가방 가져갈까 한 3일이상인데
0:30 l 조회 4
혹시 카톡에 today이거 누가 들어왔는지 떠?
0:29 l 조회 7
간호사는 약간 가난한 서민집 딸 시킨다는 말이 조금은 공감되는게2
0:29 l 조회 13
익들아 베개솜 어떤 거 쓰뉘.
0:29 l 조회 3
장기연애 끝내고 썸타는데 도와줘
0:29 l 조회 9
나만 나이들면서 사랑 매말라가니2
0:29 l 조회 14
낼 또1호선 탈 생각에 진절머리4
0:28 l 조회 11
결혼하고 싶다2
0:28 l 조회 14
강아지 기르고싶은게 꿈인데 부모님 중 한분이 집에 개가 있으면
0:28 l 조회 12
올해 7월부터 시행 예정인 국가인터넷 검열법 사전시행 근황
0:28 l 조회 19
택배 시킨 거 제주로 갔는데 어디가...
0:28 l 조회 10
운동 갔다와서 에어컨 키고 샤워하고 누우니까 천국이다1
0:28 l 조회 6
눈 높아서 연애 안한다는 애들은 왜 오지랖이 넓어?4
0:28 l 조회 16
제미나이 사주 못보던데
0:28 l 조회 5
팔뚝 털은 자라날때 까슬거리는데 허벅지는 안그러네
0:28 l 조회 3
한달에 월급 350버는데 2
0:28 l 조회 2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