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해외 살구 있는데 방학때마다 들어가면 엄마가 옷을 엄청 많이 사놓으시거든 그거 한국에 있을때 입으라구 근데 솔직히 말해서 너무너무 고마운데 그냥 나랑 별로 안어울려ㅠ 그래서 가디건 이런건 막 입을때 그냥 챙겨입는데 이번에 패딩을 사셨다는데 너무 내 스타일이 아닌거야ㅠㅠ 겉으로는 예쁘다고 하긴 했는데 내가 안그래도 그럴까봐 한국가서 입을 패딩을 사놓긴 했거든? 브랜드는 딱히 없는거… 뭐라고 말하는게 좋을까? 우리 엄청 친구같아서 막 나가기 전에 화장이나 옷같은거 봐주거든 괜찮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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