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다니는데 나 피티 받는 트레이너 쌤 따로 계셔 바꿀 생각 없어 선생님...
근데 온 지 얼마 안 된 트레이너 쌤이 자꾸 쳐다보는 것 같애...... ㅜㅜ
기분 탓인 줄 알았는데 자~꾸 눈 마주치고 탈의실 갔다 나왔는데 운동하러 가는 길목 서성이다가 나 마주치니까 인사하고
나 피티 받고 있으면 꼭 자기도 그 근처에서 수업해 정규 회원도 아니고 그냥 신규 회원 오티.... 그리고 자기 수업하는 도중에 자꾸 쳐다봐 피티 받을 때뿐만 아니라 어제는 혼자 운동하면서 거울로 자세 보는데 저 트레이너랑 거울 속으로 눈 마주침...............
이건 진짜 혹시나 싶었는제 헬스장 카드 안 갖고 와서 카운터에 저 트레이너 한 명밖에 없어서 사물함 좀 카드 없는데 해 줄 수 있냐 하니까 버벅버벅 눈 못 마주치면서 어리바리 까길래 오ㅏ 설마.... 했거든....??
하 그냥 이거 우연의 일치 혹은 기분탓일까????; 진짜 누가 쳐다보는 것 같으면 맨날 저 사람이 쳐다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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