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중 절반은 계속 울고 죽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휴학하고 싶었는데 부모님 눈치 안 보이게 휴학하려고 도피한 게 삼반수...ㅎㅎ 근데 요새 너무 행복해 물론 다시 복학해야 되지만...후회 없고 복학해서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 틀이 잡혀서 휴학하기 너무 잘했다
| 이 글은 2년 전 (2023/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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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중 절반은 계속 울고 죽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휴학하고 싶었는데 부모님 눈치 안 보이게 휴학하려고 도피한 게 삼반수...ㅎㅎ 근데 요새 너무 행복해 물론 다시 복학해야 되지만...후회 없고 복학해서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 틀이 잡혀서 휴학하기 너무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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