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 사귄지 얼마되지 않음 근데 계속 본성격을 볼려고 날 시험하는 기분인 거야 일부러 술 더 먹이고 계속 여행가자고 하고 근데 말하는 식이 여행 가보면 그 사람이 어떤지 진짜 알게된다는데~ 여행 가보자 이런식임 뭐 정치적인 거나 취향 이런것도 테스트하듯 물어봐 어떤 질문해서 내가 자기 기준에 부합하는 사람이면 오~ 보통 여자들이랑 생각이 다르네 합격! 이런 식으로 말하거든? 원래 사람들 다 그러는데 티를 안 내면서 그러는 거야 내 애인이 속내를 그냥 다 보이는 사람이야? 왜 자꾸 의도하고 테스트를 하고 간보는지 모르겠음 그러니까 나도 더 예민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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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거리지않고 무던한 여자 드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