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걸 확 체감한게 대학생때 극성수기에 유럽여행 하면서 피렌체에 갔어ㅛ는데 그땐 사람이 많다해서 그게 그렇게 힘들진 않앗거든? 근데 직장다니면서 추석때 연차 붙여서 이탈리아 갔는데 똑같이 피렌체 또 갔고 인파에 질려서 너무 힘들었음… 그리고 친구들 만날때도 이제 앵간하면 동네에서 보고 서울 잘 안감…
| 이 글은 2년 전 (2023/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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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걸 확 체감한게 대학생때 극성수기에 유럽여행 하면서 피렌체에 갔어ㅛ는데 그땐 사람이 많다해서 그게 그렇게 힘들진 않앗거든? 근데 직장다니면서 추석때 연차 붙여서 이탈리아 갔는데 똑같이 피렌체 또 갔고 인파에 질려서 너무 힘들었음… 그리고 친구들 만날때도 이제 앵간하면 동네에서 보고 서울 잘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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