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시킨다음에 돈없다고 수술비도 안내고 애 병원에 놔둔채로 잠수탄사람인데 병원쌤이 입양해가려고 애 포기각서라도 쓰라고 하니까 알겠다고 하고 또 잠수타서 신고한다니까 답장와서는 뻔뻔하게 저런다 이사람 어떻게 조질수있지 진짜 너무화나… 참고로 저카톡 저사람 버리고간지 3개월넘게 지나고난 카톡임…처음에는 우리도 어르고 달래고 착하게말했는데 계속 돈없다고 찡찡대다 잠수타니까 말이 착하게 나갈수가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