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는 2살 어린 동생이고 엄청 친하거나 같은 동네 사는건 아닌데 그래도 1~2달에 한번씩 서로 생각나면 연락 조금씩 하는 사이야. 어제 저녁에 모친상 문자가 와서 이제 봤어… 난 20살이고 상대는 18살 고2야. 식장이 여기서 편도로 1시간반 넘게 걸려서 오늘 일정상 직접 가기도 힘들거같은데… 부고장 보면 상주 계좌번호는 하단에 있다고 써있는데 하단엔 아예 안보여. 얘가 상주니까 카톡으로 보내야하나 싶기도 하고… 나 이런상황인데 어떻게 해야할까..? 제발 도와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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