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안 힘들어 근데 레시피 가르치는 거도 말로만 해주고 종이를 안 주길래 내가 그걸 찾아서 봤는데 또 말해준 거랑 레시피가 달라서; 일일히 물어보고 일주일이면 적응 가능할 거라고 했는데 이게 되는 건가 제대로 얘기를 안 해줘서 결국엔 적당히 하고 혼나면서 지적당함...ㅎ 일부러 그랬어... 이 매장 이제 4번째 오는 건데 다 파악하고 있겠냐고... 이틀 차에 이렇게 지적 많이 받을 거라는 생각을 안 해봐서... 아직 계약서 안 썼어 다음 주에 이사랑 면접이고 그 후로 정규직 전환인데 안 쓴 지금 그만두고 더 힘들어지더라도 프차 가는 게 낫나... 웃긴 건 매출은 낮아 그래서 지금 진짜 어째야하는 건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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