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격을 고쳐야되는게 맞는걸까..되게 싸바싸바 잘하고 엄청 본인한테 살갑게 대해주고 먹을거 갖다주는 애들 되게 좋아하더라고..근데 난 그냥 안녕하세요 정도의 인사만 하고 말았거든 패푸점이고 한 곳에서 6년을 일했는데 다른 애들 다 트레이너 되고 이럴동안 난 주방에 박혀서 카운터 일도 못보게 하셨었음 정확한 이유 알려달라 말해도 그냥 얼버무리고 안알려주시고.. 내가 일이라도 못했으면 말을 안하는데 맨날 바쁠때 나한테 일 부탁하고 나 일 그만두겠다 했을때도 계속 붙잡았었어 지금은 그만뒀는데 아직도 난 이해 1도 안됨 거기 같이 일하는 애들이랑 사이도 다 좋았었어 매니저님들도 마찬가지였고 근데 유일하게 점장님이 나 엄청 차별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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