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넘게만난 애한테 그만하자고 말할건데 이유는 많지만 크게 꼽자면 술먹고 연락이 안되는게 안고쳐져 술마시러간다고 말해줌>저녁 8~9시에 나가면 다음날 아침 8시나 9시쯤에 전화옴>본인 입장에선 술약속 미리 말해줬고 너무 취해서 정신없었다 이게 반복되다니보니까 갈수록 내가 속이 좁은건가? 이생각도 하게되고 내가 너무 강요하는게 아닌가 이생각까지 가더라고 이 과정에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헤어지려고 하는데 첫 연애이다보니 걱정되는 부분도 사실 많아 1. 4년넘은 장기연애 + 첫연애라 후유증이 셀거같아서 두려움 2. 순간 내가 욱해서 헤어지자고 하는게 아닌가싶은 생각 3. 좀 더 고민해보고 말해야하나?라는 생각 대충 이 세가지때문에 지금도 고민되네 다들 조언 있다면 부탁드립니다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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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