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채점 기준으로 모든 입시사이트에서 수능 만점자가 없대 +) 올해 수능 본 고3 입장에서 적어보자면 국어 (화작) 1. 교과과정 외 킬러 없었음 2. 문학 선지가 정교하고 까다로웠음 3. 화작도 기존에 비해 난도가 높았고 확인해야할 정보량이 늘어나서 생각보다 화작에서 시간이 많이 나감 >> 독서는 무난 문학에서 알것같은데 답이 안나오는 선지들로 후들겨맞음 (모르겠다가 아니라 알거같은데 애매함, 고전소설은 무난했음) 9평 백분위 98에서 80 됐다.. 수학 (확통) 원래도 수학은 중위권이라 그런지 9평이랑 비슷하게 봄 영어 9평때 워낙 충격받아서 그런지 9평이랑 비슷하다고 느낌 순서문제 둘다 4번인건 좀 배신감들고.. 그냥 글자수를 늘린게 짜증남 사탐 일단 그냥 제시문의 정보량 자체가 늘어났고엄청 세세한 디테일에서 함정을 넣어놔서 개념 위주로 빡세게 한 사람은 잘봤을것같음.. 생윤은 현역 체감에 비해 컷이 높은 느낌이고 선택2는 개념위주로 공부했더니 괜찮았음 결론: 킬러없는 교과과정 위주로 학생들 후드려패기 성공 전체적으로 시간을 잡아먹겠다는 의지가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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