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살 엄청많이 빠졌고 또 스스로 뺐고 그냥 자존감 확 올라간 느낌..?물론 주변에 엄마랑 엄마쪽 친척들 없는게 99퍼라고 생각해 한국 있을때는 같이 살고 할머니랑 다른 친척들도 엄청 가까이 사는데 진짜 남 헐뜯고 깎아내리는게 일상이라 스트레스 엄청 받았었거든 나라고 예외는 아니었고 진짜 피폐했었는데 환경이 바뀌니까 나도 알아서 바뀌더라고 그리고 같이 교환학생 온 애들 중 한명이 진짜 성격좋고 긍정적이라 걔 덕도 많이 본듯..외국인 친구들도 다들 엄청 착하고..!물론 지금도 친척들이랑 엄마랑 같이 살고있긴 한데 전보다 타격을 덜 입는거같아 할 말도 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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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인스타 업로드 (이관희 저격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