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울 엄마가 웃으면서 넘겼는데 큰일은 없었는데 그건 있었음 가끔 나 자신한테도 놀란적이 있는데 내 직감 때문에 항상 내가 별로라고 생각한 연예인들 다 사건 터지고 소개팅전에도 쎄하다고 느낀 남자 다 맞았음
| 이 글은 2년 전 (2023/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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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울 엄마가 웃으면서 넘겼는데 큰일은 없었는데 그건 있었음 가끔 나 자신한테도 놀란적이 있는데 내 직감 때문에 항상 내가 별로라고 생각한 연예인들 다 사건 터지고 소개팅전에도 쎄하다고 느낀 남자 다 맞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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