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도 나이많은데 마음은 20대초반?이랑같음 성격은 조금 다르지만 마음만은같고 저때당 시에 좋았던 추억 지금도 추구하는 흥미 좋아하는것들 타고난건 다 똑같은데 이대로 변하지않고 가져갈 성격과 마음이 맘 한켠 평생 남아서 노년될거란것도 알겠음 근데 이대로 나이 딱 들어서 내몸은 잘움직이고 싶고 청년때처럼 걷고싶고 스마트폰도 컴퓨터토 자전가도 맘껏 타고싶은데 신체가 안따라줘서..... 눈도 침침해져서 걷기도 힘들어서 그나마 집앞에있는 햄버거가게에 바람 쐴겸 같더니만 키오스크는 지금 나온거고 그것보다 더 발전된무언가로 시킬라하는데 당최몰라 버벅거리면 뒤에서 왤케느리냐고 짜증을 낸다거나 아무도 안도와주고 도와준대도 머쓱해서 나와가지고 길가 터벅터벅 걷다가... 걍 정처없이 어디라도 가고싶어서 지하철이라도 탈까싶어서 무료승차권으로 탔더니 노인네들 늙어서 무료로 타는거도 우리 세금 아니냐며 타박하고....진짜 진상 노인 행동은 꼴보기 싫을수도 있겠지만 ㄹㅇ로 노인 혐오 약자혐오는 결국 자기 미래가 자기 또한 혐오당하는 현실로 이루어진 세상에 떨구어진단걸 모르는건가 싶음 심지어 우리때는 서로 성까지 혐오해서 출산률도 떨어지고 우리돌봐줄 자손도 몇없을거고 자원도 없을 것 같아서 진심으로 걱정이됨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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