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일 끝나면(18-22시) 배고파서 이것저것 먹긴 했는데 오늘따라 뭘 먹어도 배고파서 큰일남 결국 엄마가 가져온 간식도 먹어버리게 생김 배달 시킬까 하다가 돈+담날 개후회 때문에 간심히 참음
| 이 글은 2년 전 (2023/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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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일 끝나면(18-22시) 배고파서 이것저것 먹긴 했는데 오늘따라 뭘 먹어도 배고파서 큰일남 결국 엄마가 가져온 간식도 먹어버리게 생김 배달 시킬까 하다가 돈+담날 개후회 때문에 간심히 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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