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토익 점수 확인했는데 885 나와서 그래도 다행인 마음에.. 후기 올려! 막 900 넘는 점수는 아니지만ㅎㅎ 800점 목표로 하는 다른 익들이 궁금해 할수도 있을 거 같아서! (900점은.. 내 소관 밖이야...ㅋㅋ쿠ㅜ) 일단 난 850에서 900목표로 했던 사람이고 10월 14일 시험을 처음으로 쳐서 11월 12일에 토익 885점을 받았어! 일단 토익 준비하는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Lc 를 높이는게 젤 쉽다는 말 들어봤을거야! 물론 나도 내가 귀가 트여있었다면 당연히 엘씨 높이려고 노력했겠지만 진짜 내 귀에 문제있나 싶을 정도로 안 오르더라고? 점수 보면 알겠지만 2주만에 375에서 460으로 엘씨 가장 크게 올린 방법 중에 가장 좋았던건 1. 이어폰이나 에어팟으로 엘씨음원 파일 듣던 걸 스피커를 이용해서 들어보기 2. 토익 당일 날 고사장 가면서 유튜브에 ‘아무튼 토익’ 귀뚫기 영상 보면서 가기. 난 이 두개가 진짜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해! 그리고 팥2 올리기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팥2를 선지 소거법으로 최대한 풀려고도 노력해봐! 그리고 일단 대부분 , 문제가 평서문이 아닌이상 선지에 a : 난 모르겠어, 난 아직 확인안해봤어, 너 그거 안읽었어? , 좋은생각이네, 괜찮아~ 이런답이면 90퍼센트 정답임. Ex) Q: 오늘 몇시에 ~ A : 난 몰라. 너 못들었어? 등등 Q : 컨퍼런스가 ~ 열려, 맞지? A : 확인안해봤어, 안 읽었니? Q : 사무실 프린트기 교체할까요? A : 좋은 생각이네, 괜찮아~, 난 모르겠어( 그건 걔 담당이야) 이런식으로! 그리고 알 수도 있겠지만 파트2에서 내가 또 도움 받은건, 질문에서 미리 의문사 파악하고 난 뒤에 선지 나올때마다 접목시켜 보는거야 Q : 언제~ 라는 질문이면 ABC 선지 나올 때 마다 언제~ 를 대입해 보면 그래도 좀 수월하게 답 찾을 수 있는 경우도 생기더라. 내 머릿속에서 빠르게 찾으려고 하다보니까 가끔씩 저렇게 안하면 꼬일 때가 생기더라고! Rc는 내가 생각보다 많이 오른 느낌은 아니라...ㅠ 그래도 도움이 조금이라도 되길바라면서 적어볼게! 파트5는 가끔 해석으로 풀어야하는 어휘문제도 있지만 진짜 기계적으로 접근해야하는게 맞는거같아. 예를 들면 Be 동사랑 pp 사이에는 부사자리! 이런 것 처럼! 이렇게 해서 난 팥5는 2-3개 정도로 항상 틀렸던거같아! 팥 7은 문제 풀때 시간이 부족하다 싶으면 시간 재고 풀되, 어떤 순서로 접근 하는게 본인한테 가장 맞는 방법인지 파악하는게 진짜 중요한거같아. 난 단일-> 삼중 -> 이중 지문 순서로 풀었고, 기사(아티클) 지문이 나오면 단일 지문 아니고는 보통 넘기려고 했어! 그리고 돌아와서 마지막에 푸는 정도? ( 난 아티클 중간에 풀면 시간을 너무 잡아먹어서 뒤에 말리더라고ㅠ) 써 놓고 나니까 글이 길기만 길고 큰 도움 줄만한게 없는거 같은데 ㅠ 다들 원하는 토익 점수 잘 만들었으면 좋겠다! 혹시라도 더 궁금한거 있으면 댓 남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