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많이 막혀서 바로 지체없이 칼퇴하겠다고 분명히 얘기했는데 20분이나 할말있다고 붙잡은 팀장 진짜 조지고 싶음 덕분에 6시면 도착할 거 7시에 도착하게 생김 ㅋㅋ 엄마한테 미안해 죽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