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과 행사 이런거 아무 것도 참여를 안함 수업만 듣고 집 가고 극소수과인데도 동기들 이름 잘 모를정도ㅋㅋㅋ 근데 아싸면 같은 조 하기 싫을 수도 있잖아… 근데 빈 자리 잘못 앉아서 얼떨결에 인싸 무리랑 같은 조 됐는데 실습하면서 계속 말걸어 주고 이거 해보라고 얘기해주는 애도 있었고 수업 시간에 뭐 사탕같은거 주는 애도 있었고 실습하는데 내가 뭐 엄청 정리해서 주니까 수고했다고 기프티콘 쏴주는 애들도 있었는데 나 평소에 진짜 조용하고 밥도 혼자 먹고 사회부적응자처럼 하고 지내거든…? 근데 이상하게 밑에 학년 애들이랑 수업들으면서 말도 튼 애들 2명 정도 있고 암튼 신기해… 다들 나 싫어할 줄 알았는데 뭐 물어보면 또 친절하게 대답해주고 나 따라다니면서? 친해지고 싶어하는 선배도 있고… 뭐지 대학은 원래 이래?? 약간 중고딩때보면 아싸랑은 완전 말 안하지 않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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