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황색 엄마 ❤️ = 빨강색 나 내가 예민한건가... 아니면 내가 극 F라서 그런가 인턴이라서 겪는 약간 그 묘하게 소외되는 게 있어서 (당연한 현상인거 알아...하지만 속상하다구 ㅠ) 집 가는 길에 엄마한테 살짝 말했는데 엄마랑 통화하고나서 기분이 더 꿀꿀해짐 ㅜㅜㅜ 아무 문제 없는 대화인지 아니면 내가 예민한지 엄마가 조금 냉정하신건지 궁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