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달차고 그분은 오래하셔서 나를 전담으로 교육하시눈데 진짜 성격이 너무 예민하고 하나하나 다 감시해서 숨막혀…진짜 손님이 신경도 안쓸만한거 굳이? 싶은것도 다 지적하고…근데 또 6개월 한다고 했는데 한달하고 그만두면 사장님한테 죄송해서ㅜㅜ 그 언니랑 사장님이랑 친해서 찌르지도 못하고 참
| 이 글은 2년 전 (2023/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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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달차고 그분은 오래하셔서 나를 전담으로 교육하시눈데 진짜 성격이 너무 예민하고 하나하나 다 감시해서 숨막혀…진짜 손님이 신경도 안쓸만한거 굳이? 싶은것도 다 지적하고…근데 또 6개월 한다고 했는데 한달하고 그만두면 사장님한테 죄송해서ㅜㅜ 그 언니랑 사장님이랑 친해서 찌르지도 못하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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