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에 애도 있으면서 하는 짓거리가 왜저러지. 친척가게 알바좀 해달라고 사정해서 들어왔더니 지 비위 안맞춰 주니까 멍 유치하게 나온다. 포스 돈 비위 잘 맞춰줄때는 딱 필요한 만큼만 넣어놓고 갔거든? (만원 2장 오천원2장 이런식으로) 비위안맞춰 주니까 만원 30장 천원59장 동전 100원은 200개넘고 500원도 100개는 넘음. 가기전에 지폐랑 동전좀 많긴하다 어쩌구 하길래 그냥 ㅇ 하고넘겼는데 ㅋㅋㅋㅋㅋ 물건정리도 다른 알바는 당연히 자기몫으로 하는게 맞지만 나는 애초에 들어오기 전부터 물건정리 시키면 난 아예안한다. 못 박고왔어. 최소 5번은 말했어. 문자로도 했고. 근데 너무 힘들어보여서 우유 이런건 내가 도와줬는데 오늘은 지가원래 해야하는 것도 안하고 창고 가네. 말 못걸게. 내일도 이럴까봐 원래 예쁘게 정리하는데 최대한 대충 정리하고 나도 내할일 하러 가야지... 입만 열면 남 뒷담화만 하길래 대답하기 싫어서 무시했더니 이러네 ㅠㅋㅋ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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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