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리집이 가난하다고 생각하고 모든걸 다 내가 벌어서 살았거든 근데 친구들이 일본 가자고 하고 나 안가면 자기들끼리만 가니까 순간 갑자기 뭐에 홀린듯이 엄마한테 엄마 나 애들이랑 일본가게 150만원줄 수 있어? 하니까 엄마가 낼 저녁에 일갔다와서 쏴주겠대... 뭐지... 갑자기 몬가 허무해...
| 이 글은 2년 전 (2023/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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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리집이 가난하다고 생각하고 모든걸 다 내가 벌어서 살았거든 근데 친구들이 일본 가자고 하고 나 안가면 자기들끼리만 가니까 순간 갑자기 뭐에 홀린듯이 엄마한테 엄마 나 애들이랑 일본가게 150만원줄 수 있어? 하니까 엄마가 낼 저녁에 일갔다와서 쏴주겠대... 뭐지... 갑자기 몬가 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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