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694698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8
이 글은 2년 전 (2023/11/23) 게시물이에요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이 있을줄은 몰랐어

어쩌면 팔구십은 다 마음의 병이 있는 채 버티며 사는거 같아..

내가 말하는 마음의 병은 조현병 이런게 아니라 사회생활하면서 얻은 트라우마나 징크스 등등 후천적으로 생긴 마음의 병을 말하는거야

나부터도 발표할때나 사람들 많은 곳에 주목 받으면 목이 뻣뻣해져서 움직여지질 않아..

그냥 다들 아무렇지 않은척 버티며 사는거같아.. 내 주위도 전혀 안 그럴거같은 사람이 속은 엉망진창인거 알고서 충격이었어..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지금 마음이 엉망이라 병원 예약했어 내주변에 이런사람 안보이긴한데 다들 티만 안내는 거겠지?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그런거같아 내 주위에 밝은 친구 있는데 그친구도 버티다가 나하테 털어놓고서는 병원 다니기 시작하더라고.. 근데 친구 경과보니까 병원다녀서 약 먹거나 상담받는거 너무너무 좋다고 생각해 완전 추천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성 사랑방 헤어진 지 3주 됐는데 연락하고 싶어..
13:05 l 조회 4
방어 먹을까 엽떡 먹을까
13:05 l 조회 5
엽떡은 마라야 마라로제야
13:05 l 조회 2
새해부터 엄마 아들이 본가 왔는데 개빡치게 하네1
13:05 l 조회 7
지원금 나오는거 꼭 엄마줘야됨?
13:05 l 조회 5
20대 중후 넘어서 새로운 인연 만든 익들 어디서 친해짐??4
13:04 l 조회 8
윗층 미쳤나
13:04 l 조회 4
아이폰7 5만원에 팔면 사가려나
13:04 l 조회 7
새해기념 쫀쿠 하나 먹긔
13:04 l 조회 3
181cm 52kg인 남자 어때?5
13:04 l 조회 10
딸배들 신호위반 진짜 죽이고 싶네
13:04 l 조회 3
지하철에 찹쌀떡 산 거 두고 내렸어...1
13:03 l 조회 17
03부턴 진짜 어린거 같아 내가 00이라 그런가4
13:03 l 조회 14
타이머 골라줄 익인이~1
13:03 l 조회 8
이성 사랑방 12살 연상이랑 바람 가능?1
13:03 l 조회 8
잠 늦게 잤더니 피부가 누래 왜이러지?
13:03 l 조회 4
이성 사랑방 술먹고 연락두절 개짱난다 ㅎㅎ~ 3
13:02 l 조회 17
이성 사랑방 남자랑 여자랑 평균적으로 성욕 차이 개심해? 4
13:02 l 조회 19
나 탈색 3번했는데 엄마가 되게 좋아함 1
13:02 l 조회 13
너네 이거 해봐 뭐 나왔어4
13:02 l 조회 3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