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들 음료 나온건 거의 가져갈수도 없게 길막을 하고있어서
나도 그사람 피해서 내 음료 겨우 가져오고, 쓰레기 버릴거 있어서 정리대 쪽으로 가서 쓰레기 버리려는데
귀신같이 또 와서는 막 내 옷깃을 지가 함부로 잡아끌면서 마치 내가 길막하고 있다는 듯이 툴툴대더라ㅋㅋㅋㅋ
지는 거의 1분동안 픽업대에서 그러고 와서는 내가 쓰레기 버리는 그 3초를 못참고.....
세상의 모든 중심과 동선이 본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듯ㄷㄷ
| 이 글은 2년 전 (2023/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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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들 음료 나온건 거의 가져갈수도 없게 길막을 하고있어서 나도 그사람 피해서 내 음료 겨우 가져오고, 쓰레기 버릴거 있어서 정리대 쪽으로 가서 쓰레기 버리려는데 귀신같이 또 와서는 막 내 옷깃을 지가 함부로 잡아끌면서 마치 내가 길막하고 있다는 듯이 툴툴대더라ㅋㅋㅋㅋ 지는 거의 1분동안 픽업대에서 그러고 와서는 내가 쓰레기 버리는 그 3초를 못참고..... 세상의 모든 중심과 동선이 본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듯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