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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기 싫어 솔직히
46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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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11/26) 게시물이에요
도망치듯 퇴사했는데 지옥 같은 곳으로 들어가기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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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사럄 때문에 너무 힘들다
2년 전
익인2
하지만 돈 벌어서 쓸때는 극락가잖아
2년 전
글쓴이
엄마 돈 많아서 걍 재산 물려 받고 싶어 서울에 신축 아파트도 있고 하지만 그 돈 내껀 아니지
2년 전
익인2
내 친구네 막내동생이 너랑 같은말 하더라
부모님 노후자금이 지 돈인것처럼 굴면서 취업도 안하고 엄카로 놀러다님
가끔 열받으면 엄마 죽을때 사망보험금 자기 앞으로 해놓으라고 악쓰기도 하고
내 친구한테 언니가 우리집에 뭘 기여했냐면서 상속은 다 내꺼라고 발악하기도 함
난 걔 생각할때마다 깝깝한데 이 글에서 같은 말 보니깐 좀 소름돋는다
2년 전
글쓴이
그렇구나. 근데 내 상황이랑 다른 경우라 저 말만 듣고 상황 판단해서 뭐라 하진 않았음 좋겠어. 부모님 돈 내 돈이라 생각한 적 없고 일하는 동안 우리 집 빚 있던 것고 부모님이랑 같이 갚았었어. 글구 부모님한테 경제적인 면에서 용돈도 드리고 내 돈 부모님께 쓰면서 잘하고 있고. 나는 일 시작한 담에 부모님한테 돈 때문에 손 벌린 적 한 적도 없고 빌리지도 않을거야. 직장 내 괴롭힘 때문에 도망치듯 퇴사한거라 지금 정신적으로 온전치 않으니까 걍 투정부리듯 한 마디 한 거 갖고 소름돋는단 말까지 들으니까 너무 속상하다.
2년 전
익인12
왜 쓰니한테..?
2년 전
익인13
22
2년 전
익인15
33.. ㄹㅇ
2년 전
익인19
44 왜 여기다 난리
2년 전
익인20
너네친구집이 막장인걸 왜 쓰니보곸ㅋㅋㅋ
2년 전
익인9
이 댓글 너무 황당해서 계속 보게되네 .. 그 친구 얘기랑 쓰니 얘기는 엄연히 관련 1도 없는 맥락없는 얘기같은데 왜 쓰니한테 비꼬면서 화풀이해? 힘들어하는사람한테 돈벌어서 쓸때는 극락간다니..ㅋㅋㅋㅋㅋㅋㅋ충격적인 댓글이다
2년 전
익인3
ㅠㅠ지겨워죽겟어
2년 전
익인4
통장 보면서 버텨보자.. 취업 파이팅..!!
2년 전
익인5
취업 안해도 됨 네가 아직 하기 싫고 준비가 안됐다면 ㅇㅇ 대신 아무것도 안하는것만 하지마 머든 할 수 있어 화이땡
2년 전
글쓴이
진짜 죽고 싶어서 우울증 심해서 퇴사한거라 아직도 꿈에 나와ㅋㅋㅋㅋ 다시 병원 취업하면 그땐 진짜 자살 시도 할 거 같기도
2년 전
익인5
밑에 이상한 댓글은 걍 거르고 절대 다시 병원갈 생각 하지마 지금은 너 스스로 돌볼 시간인거 같다 쓰니야 사회시선, 주변의 기대 이런거 다 떠나서 너가 진짜 해보고 싶은거 없었어? 나는 막연하게 카페알바해보고 싶어서 취준안될때 걍 카페 직원으로 들어가서 일했거든 일이 아니어도 좋아 막연하게 해보고싶었는데 못해본게 있다면 지금 해봐 오로지 널 위해서
2년 전
글쓴이
진짜 고마워ㅠㅠ원래 가려던 길을 포기한다는게 너무 막막해서 어떤 길이 맞는건지 고민이 많거든! 너의 위로가 지금 나한테 너무 큰 힘이 되네ㅠㅠ나중에 힘들때 와서 또 볼게 고마워!!ㅠㅠ
2년 전
익인5
화이팅❤️
2년 전
익인6
뭐야 금수저의 한탄이네 해산
2년 전
글쓴이
엥 아녀 나도 내 직업으로 돈 벌고 싶어 근데 내 전공 길이, 내 꿈이 병원 임상 경력 없으면 이뤄내기 힘든데 병원이란 곳이 또 사람들이 너무 지옥 같았어서 거길 다시 못 들어가겠어 아직도 꿈에 나오고 그때 생각만 하면 너무 힘들도 죽고 싶어...그래서 그런거야
2년 전
익인7
좀 쉬어 좀 쉬니깐 다시 뭔가 하고싶더라 돈뿐만 아니라 사람이랑 소통도 하고 새로운 인연이 생기는 거니깐
2년 전
글쓴이
우울증 땜에 사람도 안만나고 아직도 회복 못한거 같아서 댓글들 넘 고맙네...다시 살아갈 힘을 찾아봐야겠다!
2년 전
익인7
회복 잘하고 ! 다시 시작하게 되었을땐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났으면 좋겠다
2년 전
익인8
와 나도… 상황이 나랑 똑같다. 나도 우울증 와서 회사 관뒀거든. 난 취업 싫어서 알바 투잡뛰고 있엉
2년 전
글쓴이
익도 우울증 잘 이겨내서 우리에게 더 나은 길 같이 찾아보자! 너무 수고 많았오 그동안!
2년 전
익인8
댓글 쭉 봤는데 쓰니 너무 착하다. 내가 보기엔 어딜 가서 뭘해도 잘할 것 같아ㅎㅎ
그리고 너무 지치면 쉬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고 날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날 좋아하는 사람도 많이 있을거니까
같이 용기내보자!! 잘할 수 있을거야 응원할게😄
2년 전
글쓴이
고마워! 지나가는 글 하나에도 정성스럽게 응원의 말을 적어주는 익도 정말 좋은 사람인게 느껴져! 익 말대로 익 곁엔 익을 좋아하는 사람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좋은 것들만 보고 들으며 언제나 행복하길 바랄게! 너의 삶을 응원해 진심으로!
2년 전
익인9
나 20대 초반에 직장에서 상사 괴롭힘 심하게 당하다가 퇴사한거 부모님도 아셔서 몇년째 취업도 안하고 쉬고있움.. 이것저것 전공 바꿔서 해볼려고 자격증도 따보고 하는데도 쉽지 않아서(다른 직종 회사 붙었다가 금방 관둠 ㅠㅠ)좀 괴로운데 가족들은 그래도 노력하고 있다고 응원해주는중...우리 같이 힘내보자.
2년 전
글쓴이
우리 가족들도 내가 힘들어 했던거 잘 알아서 아직까지 묵묵히 응원해주는데 갑자기 너무 고맙네...우리 같이 힘내서 원하는 길로 나아가자!
2년 전
익인9
지금 어떤 마음일지 정말 너무 너무 이해가서ㅠㅠㅠ나두 완전 전공 길이 딱 루트 하나밖에 없고 현장 경력이 무조건인데 그걸 포기할려고 하니까 마음이 너무 괴로웠어 특히 난 내 전공을 정말 사랑했고 일도 잘하는 편이어서 쭉 계속 경력만 쌓으면 탄탄했는데 그걸 직장 괴롭힘으로 인해서 타의로 제동걸려서 못하게 되니까 주변에서 계속 일하면서 더 잘나가는 친구들,선배들,후배들 보면 마냥 축하해줄 수 없는 내가 너무 괴로웠고 특히 내 전공은 필드가 너무 너무 좁아서 다 연결되어있어서 그 상사가 너 다시는 이 길에 발 못딛게한다고 으름장 놓았던게 아직도 생생해서(사실 근데 퇴사하고 보니까 진짜 별거 아닌 사람인게 더 허탈해..) 계속 불쑥 불쑥 떠오를때마다 괴롭긴 한데 시간이 정말 많ㅡ이 지나고 그 회사에 다니지 않는 '나' 자신이 되니까 진짜 별거 아닌 사람이라 내 인생에 잠시 진흙 좀 묻히려 한 더러운 구정물일 뿐이더라. 구정물 피했으니 됐지 뭐! 앞으로 우리가 갈 길은 정화된 물일거고, 혹여나 또 다시 구정물 마주치게 되면? 그 땐 우리 구정물 한 번 겪어봤으니 과거보다는 좀 더 빨리 떨쳐낼 수 있거나 피할 수 있지 않을까? 지금 힘든 세상에 가장 가까운 가족이 우리를 응원해준다는게 정말 감사한 일이고 그게 우리가 힘을 낼 수 있는 거름이 되는 것 같아.. 매일 매일 조금씩이라도 쓰니에게 햇빛이 좀 더 많이 비추길 바랄게. 응원해 쓰니야!
2년 전
글쓴이
너무 고마워 익아ㅠㅠ 댓 보면서 눈물이 멈추질 않네ㅠㅠ익이 해준 말들이 지금 내가 젤 듣고 싶었던 말인거 같아! 퇴사하고서 내가 성격이 좀 유연했으면 남들처럼 했으면 그 상사가 날 좀 덜 괴롭혔을까 싶어서 나를 좀 많이 갉아 먹었거든 남들 보다 나은게 하나 없어 보이고 그 흔한 자소서 특기 하나를 못 채우겠어서...근데 익 말 들어보니까 확신이 들어 걔네가 나를 더럽히고 있던건데 그거에서 아직도 못 벗어나서 나 자신까지 더럽히고 있었구나 싶어.. 너무 고마워 익아 익이 가는 길은 언제나 햇살만 가득할거야 넌 다른 사람한테 이렇게 따뜻한 말을 해주는 좋은 사람이잖아. 네가 가는 길에 좋은 사람들만 가득하길 응원할게! 진심으로 고마워!
2년 전
익인9
맞아 바로 그거야 쓰니야! 내가 전하고 싶던 내용을 찰떡같이 알아줘서 내가 더 고마워ㅎㅎ
또 장문의 댓글을 달면 혹시나 쓰니의 마음을 더 쓰이게 하는 건 아닐까 걱정되지만.. 이 말을 꼭 전해주고 싶어서!
네가 말하는 생각을 정말 나도 100% 똑같이 했었고, 그걸 같이 일했었던 전직장 동생한테 얘길했는데 내가 좀 더 말을 예쁘게 잘하고, 성격이 더 유연했다면..하고 날 탓하는 얘기들. 근데 그 동생이 한참 얘기를 듣더니 딱 이렇게 말하더라고
"근데, 그 사람이 이상한건데 왜 언니를 바꾸려고 해? " "왜 잘못하지도 않은 언니를 자꾸 언니가 탓하면서 그 사람 괴롭힘에 정당성을 부여해? 그 사람이 나쁘고 이상한 사람인거야 그런 사람때문에 잘 자란 언니를 바꾸려고 하지마" 라고 말해줬는데 난 그 답변이 너무 좋은 쪽으로 충격적이어서 아직도 그 카페 공간이랑 말투, 표정이 생생하고 그 말 덕분에 많이 깨닫고 좀 이겨냈었어! 이 말이 쓰니에게 꼭 필요할 것 같아서 이 말만 남기고 자러갈게:) 쓰니야말로 나한테 좋은 말 해줘서 고맙고, 우리에겐 앞으로 좋은 인연들이 함께 할거니 지금의 쉼에 두려워도 말고 마음이 쉬라는 만큼 쉬고, 힘이 생길 때 추진력을 얻자. 지금 가장 먼저 할 일은 쓰니도 곧 편안한 꿈을 꾸러 가는 것!🧡
2년 전
글쓴이
9에게
와 진짜 비슷한 상황을 먼저 겪었구나 익이...얼마나 힘들었을지 알아서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그 힘든 시기에 좋은 말 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너무 다행이야! 댓 남겨줘서 고마운게 내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퇴사 면담할때 관리자가 나한테 너한테도 문제가 있으니 네 성격을 고쳐 보라고 했던게 사실 잘 안잊혀졌어...근데 익이 해준 말대로 괴롭힘을 당한건 난데 괴롭힘의 이유도 나 자신한테 찾는다는 건 너무 가혹했던 일인거 같아! 앞으로 나도 익도 스스로를 더 아껴주고 위로해주면서 좋은 인연들을 더 챙기면서 살아보자! 진짜 고생 많았고 고마워! 앞으로 힘든 일 있을때 익이 해줬던 말들 생각하면서 나아갈게! 추운 겨울이지만 따뜻한 봄날이 찾아올거니까 그때를 기다리면서 따뜻하고 씩씩하게 하루하루 버텨보자! 앞으로 아무 꿈도 꾸지말고 편한 밤들 보내❤️
2년 전
익인11
딱 부모님재산 물려받을때 낼 세금만 벌어두자.... 상속세 개많다 ㅠ 화이팅
2년 전
글쓴이
그건 그냥 한 말이야.. 부모님이 다 써야지 여지껏 키운다고 고생했는데
2년 전
익인14
이해한다나도재취업하기싫어서일년히키함 ㅜ그래도부모님잘사셔서다행이네..
2년 전
글쓴이
그건 그냥 한 소리였어 돈 어쩌구 하길래... 부모님 돈이라고 생각하고 나는 내가 모아놓은 돈으로 공부하고 취준하구 있다!
2년 전
익인16
난 갠적으로 여유있으면 안해도 된다고 봄 흥청망청 쓰면 그건 에바지만 걍 저축 잘해둬서 거기서 나오는 돈으로 적적하게 쓸정도의 생활 가능이면 난 회사 레알 안다님
2년 전
익인17
파이팅… 조금 쉬면서 생각해보쟈
2년 전
익인18
쓰니 마음 고생 심했구나. 고생많았다 진심으로. 다친 마음 스스로 토닥여주고 수고했다고 본인 아껴줘. 나오기까지 힘들었을텐데 큰 결심했네! 앞으로 더 좋은 곳 갈수있을거야. 지금은 그저 맛난것도 먹고 연말에 좋은곳도 가보고 못 했던거 이것저것 해보자. 따뜻하게 입고 다녀 감기걸릴라!
2년 전
글쓴이
응원해줘서 고마워! 따뜻한 말 해줘서 너무 고맙구 익도 따뜻한 겨울 보내! ❤️
2년 전
익인21
길은 많으니깐! 쓰니가 행복한 길이 잇을거야!
2년 전
익인22
너무 공감감.....진짜 전 회사 대표 너무 악덕사장이었어서 울면서 퇴사함ㅠ 절대 다시 회사같은 거 안다니고 싶어ㅠ
2년 전
글쓴이
세상에 착한 사람들만 있으면 좋겠다. 우리 앞으로 그만 상처받고 좋은 말만 듣고 좋은 것만 보자! 수고 많았어 익도!!
2년 전
익인23
나도 한번 일때문에 그만두고 1년반정도 쉬고 다시 취업했었어 마음의 준비가 될때까지 알바를하던지 쉬던지 충전하는 시간을 가져봐
2년 전
글쓴이
웅웅 조언 고마워! 나도 좀 쉬면서 다시 생각해 볼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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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20대때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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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인스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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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풍향고 보는데 뭔가 천상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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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의 촬영 끝 전용 포즈 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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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외전 남주 정신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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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가 이주명한테 커피차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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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러블리한 스타일 잘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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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외전이 찐이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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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 K2 모델 됐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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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단종이 주인공인 영화가 없던 이유, 박지훈을 기다렸기 때문"…'왕사남'으로 인생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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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이유 얼굴 어깨 쇄골 미챳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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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엊그제라는데 진짜 이쁘고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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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줄게
노정의가 태형이랑 윤성이 비교해서 말해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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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2차 관람하고 왔는데 ((갠적으로)) 2차가 찐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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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웃는 남배우 누구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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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수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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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관리 잘하는 것 같은 중년남배 누구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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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1,2,3 중에 뭐가 젤 잼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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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배우 지금 대본보고 있는 작품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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