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쉴 때 카톡하면 걔네는 일하면서도 내 카톡 다 답장해주고 가끔 나한테 중간에 전화도 하고 점심시간엔 다같이 근처 식당 가서 밥 먹고 커피 마시면서 들어오고........ 그냥 이런 것조차 너무 부럽고 신기하고 물 한모금도 먹기 힘들고 생리대 갈러 갈 시간조차 없어서 12시간을 같은 거 차고 있는 내 인생이 너무 현타왔었음 참고로 말하는데 사무직 치는 거 아니고 그들도 바쁠 땐 정말 바쁘고 사무직 회사생활도 케바케로 정신병 걸릴 정도로 힘들 수 있는 거 잘 알고 있다 내 대병생활도 내가 선택한 간호학과 내가 선택한 대병이라 그 누구도 탓 안 함 그냥 내가 현타와서 관둔 거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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