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꾸 만나다 말다 하는 사람 있는데(전남친임) 그 사람만 만나면 너무 울일도 많아지고 무기력해지고 아침에 일어날때 기력이 없고 하고싶은 일도 줄어들었거든 그런데 연락 끊은지 하루만에 몸 컨디션이 너무 좋아졌어 일케 아침에 몸 개운한거 오랜만이야..ㅠㅠ 10월 중순부터 계속 안좋았다가 이렇다 진짜 소름돋는게 먼가 내가 그 사람 만나서 집에서 같이 자는데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고 싶을만큼 갑자기 공허하고 우울할때가 있었다? 그리고 언제는 문득 그 사람 뒷모습을 보는데 소름이 쫙돋았어.. 만약 귀신 씌이는게 있다면 내가 그 사람만 만나면 되게 이상해지는것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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