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청은 갑이야 (실제 계약서상의 갑,을로 나눠지고 갑질 단어가 여기서부터나옴) 발주청이 퇴근할때 내일 아침까지 해오라면 해옴 그래야 먹거리가 안떨어지니까 발주청 대리가 수정 한번만 지시해도 도급사는 수십번 수정함 하물며 작업물이 도급사것이 아니야 발주청이 돈주고 시킨 일이고 결과물 소유권도 발주청에 있지 근데 거기에 장난질을, 그것도 개인적 사상을 담아 의도적으로 숨겨서 친다? 사회인으로서의 상식이 거부당하는 느낌임
| 이 글은 2년 전 (2023/1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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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청은 갑이야 (실제 계약서상의 갑,을로 나눠지고 갑질 단어가 여기서부터나옴) 발주청이 퇴근할때 내일 아침까지 해오라면 해옴 그래야 먹거리가 안떨어지니까 발주청 대리가 수정 한번만 지시해도 도급사는 수십번 수정함 하물며 작업물이 도급사것이 아니야 발주청이 돈주고 시킨 일이고 결과물 소유권도 발주청에 있지 근데 거기에 장난질을, 그것도 개인적 사상을 담아 의도적으로 숨겨서 친다? 사회인으로서의 상식이 거부당하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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