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재산 많은데 형이 아빠 회사에서 경리로 일하던 여자랑 결혼해서 꼴에 애까지 가져서 형수라고 집구석에 기어들어옴 결혼반대 당연히 장난 아니였고 아빠는 형한테 주려던 회사 지분 바로 누나한테 다 증여해버림 결혼할때 우리 가족 다들 결혼식 안갔고 아빠랑 엄마는 성격이 불같으니까 무서워서 찍소리도 못하는데 나만 손아래사람이니까 꼴어 손윗사람이라고 내 사생활, 사업에도 간섭하더라 나도 참다가 이 집안에서 형수 좋아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고 막말로 우리집안 사람들중 사회에서 만나면 형수한테 말이나 걸 위치에 있는 사람 있을꺼 같냐, 이제 더 이상 집에 오지 말아라, 엄마도 아버지도 형수 싫어하는거 본인도 잘 알지 않냐, 아무리 착한척 내숭 떨어도 형은 형수 덕분에 이미 내놓은 자식 된거고 그래봤자 아버지한테 한푼도 못받는다 이렇게 말했어 내가 말 심하게 한거임? 지 혼자 얼굴 울그락불그락 해지더니 현관 문 쾅 닫고 나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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