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4남매인데 둘째오빠가 반대하는 결혼해서 엄마, 아버지 둘 다 결혼식장 안갔고 조카 태어났는데도 아예 얼굴도 안봐 아예 둘째오빠는 그뒤로 없는 자식 되었고 재산 상속에서 이름도 빠졌어 그런데도 자꾸 새언니가 지 딸 손녀라고 들이대거든 할아버지만 걔 예뻐하지 엄마, 아버지는 관심도 없어 새언니도 집에 오지 말라고 했는데 자꾸 지 딸 데리고와서 손녀라고 예뻐해주길 바라는데 아예 투명인간 취급하니까 이제는 자기가 지쳤는지 안와 심하게 대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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