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이혼하고 엄마가 많이 힘드실 때 도와주신 분이라 고마운데 불편하기도 해서 죄송해 이번에도 나 병원에 갈 때 태워다주신다는데 혼자 가고 싶고 그래… 그래서 죄송하고… 그런데도 불편하고… ㅎㅎㅎ ㅠ
| 이 글은 2년 전 (2023/1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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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이혼하고 엄마가 많이 힘드실 때 도와주신 분이라 고마운데 불편하기도 해서 죄송해 이번에도 나 병원에 갈 때 태워다주신다는데 혼자 가고 싶고 그래… 그래서 죄송하고… 그런데도 불편하고… ㅎㅎㅎ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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