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자잘한 일화들이 너무 많아서 이젠 생각도 안나는데 진짜 뭐라도 하나 하는것 같음 우리 다른 직원들끼리는 걍 암묵적으로 확정지었음... 진짜 사상이 일반인의 그것과는 다름 말 좀만 섞어봐도 얜 진짜 말이 안통하고 다른 사람들과 생각 자체를 다르게 하는구나...딱 느껴짐 그 직원이 거의 10년간 집에서 암것도 안하고 방안에서 틀어박혀 사람하고 교류도 안하고 살다가 이제서야 사회생활 하는거거던 아예 사회성도 없고 그러니깐 자기가 속으로만 생각해야 하고 남한테는 발설하면 욕먹을 생각?같은걸 숨길 생각을 안 함 아니 걍 못하는듯...걍 다 발설함.... 이젠 진짜 사람같이도 안보이고 좀 징그러워서 남사친한테 우리 직원이 이상한 사이트를 하는것 같다 하니깐 10년간 방안에 박혀서 사람하고 교류도 안하고 살던 사람인데 방 안에서 그런 사이트들 접촉을 안했겠냐고 백퍼 했을거라고 그럼 참고로 나 혼자 유난 떠는게 아니고 나랑 다른 직원들은 그 사람의 생각이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어서 남자인 친구들한테 원래 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맞냐고 물어봤었는데 그 사람은 이상한 사람이 맞는거라고 다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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