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대해져서 난 몰랐는데 오히려 주변에서 불편해하고 알려주더라 그 때서야 깨닫고 이게 2번있었는데 사람들이 그걸 몰랐냐는 듯이 신기하게 쳐다봄 뭔가 남들보다 기준이 낮아진 느낌,, 3번은 아예 괴롭힘 당했는데도 당시에 아무 말도 꼼짝도 못함 뒤늦게 힘들어하고 화나고 이제 시간지나서 힘든 건 많이 나아졌는데 앞으론 어떻게 나를 지킬 수 있을까 나같은 폭행피해자는 진짜 더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겠다...
| 이 글은 2년 전 (2023/11/28) 게시물이에요 |
|
막 대해져서 난 몰랐는데 오히려 주변에서 불편해하고 알려주더라 그 때서야 깨닫고 이게 2번있었는데 사람들이 그걸 몰랐냐는 듯이 신기하게 쳐다봄 뭔가 남들보다 기준이 낮아진 느낌,, 3번은 아예 괴롭힘 당했는데도 당시에 아무 말도 꼼짝도 못함 뒤늦게 힘들어하고 화나고 이제 시간지나서 힘든 건 많이 나아졌는데 앞으론 어떻게 나를 지킬 수 있을까 나같은 폭행피해자는 진짜 더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