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3년 좀 넘었는데 애인의 단점이 너무 답답하고 말해도 안 고쳐져.. 여자 술 이런 나쁜건 아니고 성격적인 부분? 그거빼고는 다 괜찮은데 그동안 너무 축적되다보니 지쳐ㅠㅠ 권태기 같기도 한데 이럴때 그냥 헤어지는게 맞는걸까?
| 이 글은 2년 전 (2023/11/28) 게시물이에요 |
|
만난지 3년 좀 넘었는데 애인의 단점이 너무 답답하고 말해도 안 고쳐져.. 여자 술 이런 나쁜건 아니고 성격적인 부분? 그거빼고는 다 괜찮은데 그동안 너무 축적되다보니 지쳐ㅠㅠ 권태기 같기도 한데 이럴때 그냥 헤어지는게 맞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