챙겨주고싶은 엄마 마음은 알겠는데.. 지난달에 보낸 반찬도 아직 남았는데 이번에도 반찬 한가득 보내서 진짜 처치 곤란하고 스트레스 받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렇다고 엄마한테 화낼수도 없고... 내가 부탁한건 반찬 두가지인데 (그것도 소량, 예를들어 진미채볶음 한주먹이랑 멸치볶음 한주먹) 엄마는 늘 6~7가지를 그것도 대량으로 보내..ㅠㅠㅠㅠㅠㅠ (김장 겉절이 한통 포함 반찬 5~6가지 엄청 큰 락앤락 통에..) 보내기 전에 또 많이 보낼까봐 조금만 보내달라고 사정사정해도 늘 ”이번엔 진짜 조금만 넣었어“ 라고 하는데 항상 택배 받아보면 반찬이 한가득이야.... 하 ㅠㅠㅠㅠ 화도 못내겠고 이거 어떻게 해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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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매니저들 얼굴에 술잔 던진 적 자체가 없다. 바닥에 던진 적은 있다."